‘엔젤스 쇼케이스’ 양재동 호텔 야외 무료콘서트 디데이, ‘글라라-엔젤라 쌍둥이설, 얼마나 호흡을 맞추며 연습했는지’

2018-05-10     박재홍 기자

‘엔젤스(Angels)’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쇼케이스가 몇 시간을 앞두고 멤버들이 저녁을 못 먹고 공연이 끝나고 먹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전해왔다.

이번 ‘엔젤스 쇼케이스’는 특별히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호텔(The K Hotel) 야외 분수광장에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여 동안 자연을 벗 삼아 ‘야외 콘서트’의 느낌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게 준비됐다.

10일 개장하는 더 케이호텔 ‘비비큐 비어 파티(BBQ BEER PARTY)’는 도심 속 라이브공연을 즐기며 BBQ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고기 요리들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야외 뷔페로 오늘부터 9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여성 댄스팀·신인 걸그룹 ‘엔젤스’ 팀은 그동안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연습실에서 살며 멤버들간의 호흡을 맞춰오며 화장하는 방법까지도 서로를 닮아갔다. 이를 잘 보여 주는 인스타그램 셀카 인증샷을 통해 ‘쌍둥이설’, ‘자매설’ 등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메인 MC ‘태리’와 스폐셜 게스트 무대를 준비한 ‘걸크러쉬(리더 지아, 세히, 보미, 태리) 팀은 이후 대학축제 행사 스켸쥴로 인해 공연 전 야외 무대 현장에 마련된 ’비비큐 비어 파티‘에서 비비큐 요리와 디저트들을 맘껏 먹고 힘을 내겠다고 소식을 알렸다.

‘태리’는 방송에서 특히 맥주 주량이 무제한으로 말한 적이 있으며, 남자 아이돌·여자 아이돌과 ‘먹방’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라이브 먹방에 대한 자신감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