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한주완, 비트코인이 불러온 참사 "채팅 어플로 구입…담뱃대도 제작"

2018-05-10     여준영 기자

 

[뉴스타운=여준영 기자]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를 흡연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주완에 대해 법원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체포된 한주완은 잘못을 뉘우치는 등 대마초 흡연 혐의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주완이 대마초를 구매하는 방법이 세간에 드러나면서 그를 향한 대중의 공분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주완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마초 10g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최근 가상화폐로 떠오르고 있는 비트코인을 비용으로 지불해 얻은 대마초를 피우기 위해 직접 담뱃대를 만든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