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헤이걸스, 과즙미 넘치는 공항패션 공개

2018-05-10     백아현 기자

걸그룹 헤이걸스가 건강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공개했다.

헤이걸스(희수, 다은, 시연, 잔디)는 러시아에서 열리는 '블라디보스톡 국제 오토살롱 모터쇼'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오전 출국장을 나섰다.

해외 공연에 나선 헤이걸스 는 두 번째 싱글 '너 아니면 NO'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만난다. 또 공연 전 러시아 현지의 주요 매체들과 차례로 인터뷰를 진행, 본격적인 해외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헤이걸스 멤버들은 "해외 팬들을 직접 가서 만날 생각에 정말 열심히 준비 했다. 짧은 일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헤이걸스의 리더 잔디는 청순하고 섹시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팬들사이에서 일명 '여신', '모델'로 불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막내 다은은, 파워 보컬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 남다른 패션 감각 및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층 더 세련된 음악 스타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헤이걸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음악적 감성과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매력을 폭넓게 담고 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헤이걸스는 5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