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에서 해답을 찾다
2018-05-10 김종선 기자
원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수)는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에서 직원들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클레이캐리커처를 제작해 공공기관에 홍보에 활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은 전통시장에 청년 창업자를 유치하고 도자기, 수공예 등 다양한 공방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열정과 땀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어 새로운 지역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시장이다.
김정수 동장은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이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통해 지역관광밀착형 시장으로 발전하고,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원주시민 더 나아가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적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