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조사협회, 한국최초 미국거주가족 무료찾기 운동 벌여
2018-05-09 이승일 기자
한국민간조사협회(회장 유우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미주탐정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미국거주가족 무료찾기 운동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진행하는 무료 가족 찾기에서는 미국내 헤어져 살고 있는 가족들의 소식을 찾아 그 기쁨을 가족과 동포들과 함께 나누고자, 미국 뉴욕 한인 최초 NYPD 출신인 이순기공인탐정이 운영하는 미리암탐정(주)이 후원하는 행사로 '미주탐정협회'와 '한국민간조사협회(미주탐정협회 한국총본부)'가 사례별 사연을 선별, 검토한다.
진행 방법은 신청자들이 직접 연락, 방문하여 조회할 대상의 정보를 ‘조회 의뢰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하면 선별하여 결과를 개인적으로 통보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한국민간조사협회(미주탐정협회 한국총본부)'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