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 독거노인을 위한‘찾아가는 행복멘토링’추진
2018-05-09 김종선 기자
행복봉사공동체 횡성군 공근면분과(분과장 이상범)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된 독거어르신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멘토링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관내 독거어르신 중에 부양의무자가 전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타지거주 및 연락이 소원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근면분과 9개 단체와 1:1 결연을 맺어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에 대상가구를 방문해 말벗봉사 등을 제공하는 공근면 특화사업이다.
이날 20여명의 공근면분과 회원들이 모여 단체별로 카네이션과 쌀(10kg), 두유, 김치 등의 선물을 마련해 결연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상범 분과장은 어버이날에도 혼자서 쓸쓸히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