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라이언즈 2018(Young Lions Competition 2018)' 싱가포르 예선전 결과 발표

‘픽스타(PIXTA)’ 이미지 우승작에 9장 사용돼

2018-05-09     강기호 기자

지난 4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디어콥 영 라이언즈(Mediacorp Young Lions Competition 2018)’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디어콥 영 라이언즈는 올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적인 광고제인 ‘칸 라이언즈 2018((The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에 출전할 싱가포르 대표를 뽑는 자리이다.

이번 최종 선발 결과 발표에서 뽑힌 우승팀은 총 9개의 픽스타(PIXTA-디지털 콘텐츠 마켓플레이스) 이미지를 활용해 작품을 제출했고, 광고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할 수 있는 '칸 라이언즈 2018'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미디어콥 영 라이언즈 2018 소개

칸 라이언즈는 매년 30세 이하의 전 세계의 재능 많은 광고 유망주들에게 그들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예선전을 여는데, 미디어콥이 칸 라이언즈 예선전의 싱가포르 공식 주최사로써 광고제에 출전할 싱가포르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콥 영 라이언즈 2018’에는 총 170명, 85개의 팀이 참가했다.

영 라이언즈 2018 공식 콘텐츠 후원사 픽스타

픽스타(PIXTA)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2018년 예선전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 아시아의 재능 있는 광고 유망주들의 작품을 빛내 줄 콘텐츠(사진, 일러스트, 동영상)를 후원해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이번 예선전 수상자들에게는 픽스타의 이미지 20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부상이 주어졌다.

올 해 싱가포르 예선전의 테마는 '낭비되는 음식(Food Waste)'으로 픽스타가 예선전에 제공한 이미지 중 9장이 우승작품에 사용됐다. 사용된 이미지 중에는 픽스타 독점 아시아 이미지들이 포함되었다.

픽스타(PIXTA)는 2006년 론칭 이래 프로·아마추어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자신이 제작한 사진, 일러스트, 동영상을 판매할 수 있는 스톡콘텐츠의 마켓플레이스 사이트이다.  광고제작, 방송, 출판 및 디자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3,150만 컷 이상의 고품질 스톡콘텐츠를 저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픽스타는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여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