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정책간담회 개최

안 예비후보,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고 희망도시 의정부를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공약 제시

2018-05-09     문양휘 대기자

안병용(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9일 의정부시청 기사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비젼과 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안병용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에 따른 정책발표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 예비후보는 ‘역시, 역시, 역시! 안병용!’을 이번 선거의 구호로 정하고“소중한 재선 시장의 경험과 노하우로 잘사는 희망도시 의정부 100년 미래 설계도를 완성하기 위해 3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불가능 하다던 많은 일들이 실현되었다”며“미군공여지에 행정타운, 을지대학과 병원유치, 홀링워터 공원조성 등이 거의 완성되었으며 전국 최초의 민자공원사업인 추동 및 직동공원사업으로 주민에게 토지보상과 함께 수 천억원의 시 재정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K-POP 클러스터, 뽀로로 테마랜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융합단지 사업승인이 완료되었으며 캠프 CRC에 안보테마공원조성사업, 캠프잭슨에 국제아트센터조성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며“남북화해의 새로운 시대, 평화와 남북교류가 진전되면 우리 의정부시는 세계로! 미래로! 통일로! 가는 중심도시가 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 후보가 공무원과 함께 이룬 성과를 무능으로 폄훼하고, 진행되는 설계를 바꾸겠다고 하고 있다”며“ 이는 결례를 넘어 무례이며 야속하고 두렵다며 사정이 이러하니 안병용이 다시 시장이 되어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의 주요비전과 정책에 대해 첫째,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고 희망도시 의정부를 완성하고, 둘째, 완벽한 도시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셋째, 혁신교육을 계속하여 일류수준의 교육도시를 만들고, 넷째,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다섯째,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행정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