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일·가정양립지원사업 맞벌이 부부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플라워 클래스’
2018-05-09 이종민 기자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맞벌이 부부들의 직무스트레스 및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플라워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청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17명의 맞벌이 부부들이 참여 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평소 맞벌이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대한 고충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더불어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평소 육아와 회사생활로 쉽게 여가생활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의미있는 힐링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일·가정양립지원사업은 맞벌이를 함으로써 일과 가정을 모두 균형적으로 잘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스트레스 해소, 부모교육 및 부부교육, 가족관계향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