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포토] 여신돌 ‘엔젤스(Angels)’ 멤버 글라라, 치어리더 출신의 댄스퀸 ‘팀의 히든카드!’ 개인 프로필 화보 공개
2018-05-09 박재홍 기자
날개 없는 천사들인 여신들이 걸그룹을 만들었다면? 정답은 '엔젤스'
2018년도 남심을 사로잡을 청순미와 섹시함을 겸비한 매력적인 팀 ‘엔젤스(Angels)’가 내일인 10일 처음으로 쇼케이스 공개방송 무대를 통해 그 정체를 밝힌다.
그에 앞서 ‘엔젤스’ 멤버들 한 명 한 명의 개인 프로필 화보컷이 공개되며, 그녀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힌트가 하나 둘 나오고 있다.
멤버들의 평균 키 170cm 장신으로 ‘모델돌’, ‘장신돌’로 이름을 올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키 172cm 모델 몸매의 소유자 엔젤스 멤버 ‘글라라’의 개인 프로필 화보컷이 공개됐다.
‘클라라’는 프로 치어리더 출신으로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려한 댄스 기본기를 바탕으로 팀 내 서브보컬과 댄스를 맡고 있다.
‘엔젤스’ 팀에서 댄스를 맡고 있는 또 한 명의 멤버 ‘스완’가 함께 팀의 히든카드로 중요한 매 순간 실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감이 크다.
세기의 만남, 엔젤스 - 걸크러쉬
이번 엔젤스 쇼케이스 무대는 현업에서 ‘대학축제의 레전드 끝판왕’으로 불리는 걸크러쉬 팀과 과거 레전드로 불리웠던 신인 아닌 신인 ‘엔젤스’ 두 레전드의 만남만으로도 업계 관계자들, 직캠족(유튜버 유저들), 언론 미디어 기자 등 ‘세기의 쇼’로 화두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