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전 부인' 황은정, 이혼의 결정적 사유 "애 낳으려는데 시도도 안 해"

윤기원 황은정 이혼

2018-05-09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윤기원 황은정 이혼 소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012년 나이 차를 극복하고 식을 올린 윤기원, 황은정은 오늘(9일) 이미 이혼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윤기원, 황은정 이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이혼 이유에 대한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황은정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황은정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기원과 아이 낳을 계획을 더 일찌감치 시작했어야 했는데 시도를 못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다들 너무 기다리고 있어 한 명이라도 빨리 가지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윤기원, 황은정은 이토록 바랐던 아이 소식 대신 이혼 소식을 먼저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윤기원, 황은정 측은 이혼 이유에 대한 어떤 설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