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포토] 여신돌 ‘엔젤스(Angels)’ 리더 나나, ‘자체발광 여신 미모’ 뽐내는 개인 프로필 화보 공개

2018-05-09     박재홍 기자

천사가 아닌 여신돌 ‘엔젤스(Angels)’가 10일 첫 데뷔 쇼케이스 공개방송을 통해 K-POP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엔젤스 팀 멤버이자 팀의 리더 ‘나나’가 아름다운 외모의 비쥬얼 담당 자리를 노리는 개인프로필 화보 컷이 공개됐다.

K-POP 커버댄스 신인 걸그룹·여성댄스팀 ‘엔젤스’는 멤버들의 평균키가 170cm 이상인 장신돌 일명 ‘모델돌’로, 스완(174cm), 글라라(172cm), 엔젤라(170cm), 리더 나나(168cm) 4인조로 이루어진 준비된 팀이다.

오는 10일 목요일 저녁 메인MC ‘태리’가 속한 걸크러쉬 팀의 지원사격 아래 걸크러쉬TV 공개방송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그녀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걸크러쉬 팀의 ‘핫’한 게스트 무대와 더불어 엔젤스 팀이 준비한 ‘대학축제들을 뜨겁게 달굴 강력하고 섹시한 퍼포먼스 형 무대’들이 공개되는 이번 ‘엔젤스 쇼케이스’에 문화·공연 업계 관계자들, 직캠 유튜버들과 연예부 기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양재동 더 케이호텔 야외 분수광장,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제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