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풍년마을 식당,불우이웃 위해 라면 기부

2018-05-08     정현녕 기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소재 솥뚜껑 생삼겹살 전문점 “풍년마을(대표 박지환)”에서 지난 3일 (사)문화시민운동 경기도협의회(회장 정우진)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라면 30박스를 전달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풍년마을 박지환대표와 (사)문화시민운동 경기도협의회 정우진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단체의 회원중에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직접 배달될 예정이다.

라면을 기부한 풍년마을 박지환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 했다‘ 면서 처음이라 아직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계속 기부를 이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정우진 회장은 “불우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기부해 주신 뜻에따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풍년마을 박지환 대표는 각종 국,내외 음식 콘테스터 등에 여러차례 출전하여 대상등 입상을 수상하여 맛을 인정받고 있는 젊은 쉐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