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충청본부, 지비스타일과 업무 협약체결
어린이와 가족들의 행복과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생활문화기업이 될 터
2018-05-08 최명삼 기자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신범수)는 지비스타일 천안물류센터(센터장 김동희)와 5월 5일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3일(수) 국내외 아동권리보호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지비스타일로부터 7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받았다.
김동희 지비스타일 천안물류센터장은“지비스타일의 비전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행복과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생활문화기업이 되는 것인데, 굿네이버스도 어린이와 그 가정,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 두 회사가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된 물품을 통해 우리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어린이와 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그들 또한 행복하고 풍요롭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은“개인의 만족이나 이익에 머물지 않고 사회를 생각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가 담긴 물건을 사고 싶어 하는 마켓 3.0시대에, 지비스타일의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비스타일 천안물류센터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배려와 봉사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에 지난해부터 3억원 상당의 물품기부를 통해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