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 모래밭에 드러누운 굴욕 "大민망"…EXO 세훈 구조

2018-05-04     김세정 기자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이 모래밭에 드러누운 굴욕을 맛봤다.

4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서는 1분 마다 회전하는 기둥을 피해가며 수조에 물을 채우는 미션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박민영은 기둥에 치이면서 미처 몸을 일으켜 세우지 못해 모래밭 위에 벌러덩 누워버리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종민과 유재석은 호들갑을 떨며 "민영아 가만히 있어! 그대로 있어! 오빠가 도와줄게"라고 외쳤다.

박민영은 모래밭에 드러누운 자신이 우스꽝스럽고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타이밍을 재던 EXO 세훈이 박민영을 구조해주며 매너를 과시했다.

한편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범인은 바로 너'는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