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근황' 이태임, 임신 6개월째…"찌라시에 말도 안 되는 글들이 올라가 있더라"
이태임 임신 6개월째 근황 공개
2018-05-04 이하나 기자
배우 이태임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지난 3월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이태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임은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몰라보게 불러온 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든 이태임의 아이의 태명은 '달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욕설 논란으로 공백기와 힘든 나날을 보냈던 이태임은 과거 "찌라시에 정말 말도 안 되는 글들이 올라가 있더라.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자고도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보니 세상 사람들은 찌라시 내용을 그냥 다 믿는다"며 "모두들 장난감 취급을 하고 그냥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들이 느껴진다. 섹시스타는 그냥 막 짓밟아도 되는 줄 아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