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오메가-3 브랜드 ‘칼슨랩스’, 베이비페어 참가 성료

2018-05-03     김예진 기자

미국 오메가-3 브랜드 칼슨랩스가 코엑스에서 열린 제 20회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성료 소식을 알렸다.

칼슨랩스는 피쉬오일로 만든 맛있는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올해 1월 한국에 공식 런칭했다. 일반적인 오메가-3 제품과 달리 칼슨랩스 제품들은 국제식품품평회에서 맛을 인정받아 국제 미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칼슨랩스는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임산부와 유아, 어린이를 육아하는 젊은 주부 등을 대상으로 제품 시식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베이비페어를 총괄한 인테이크 김민정 팀장은 “오메가-3는 산모와 성장기 어린이에게 중요한 성분임에도 특유의 비린 향 때문에 섭취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칼슨랩스의 피쉬오일 제품은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먹기에 거부감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테이크 측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부스 방문객들에게 칼슨랩스가 연구한 다양한 요리 노하우를 제공했다”며 “4일 간 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칼슨랩스 제품을 시식했다”고 덧붙였다.

칼슨랩스 부스를 방문한 김미희(34)씨는 “마켓컬리에서 보고 궁금했는데, 시식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메가-3는 어르신들만 챙겨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기 두뇌개발에 DHA 섭취가 중요하다고 해서 이번에 구매를 했다”고 말했다.

현재 칼슨랩스 제품은 성인용 2종과 유아용, 소아용 등 총 4종이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임산부 선물세트는 오는 10일부터 브랜드몰을 통해 판매 예정이다. 더불어 마켓컬리, 29CM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칼슨랩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