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막읍 새마을회 수원.강원인 한마음 단합대회 중식봉사

2018-05-01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회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전근표, 홍광희) 회원 40여명은 지난 29일 문막양궁장에서 “2018 수원강원인 한마음 단합대회” 중식제공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수원.강원도민회 주최로 진행된 단합대회에는 250여명이 참여했다.

홍광희 부녀회장은 “원주 특산물인 토토미를 활용하여 부족하지만 맛있는 중식을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고, 문막읍을 사랑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