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박한별, 남편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던 이유?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와…"
박한별 득남
2018-04-30 이세연 기자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박한별 측은 30일 "박한별이 오늘 득남해 몸조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지난해 MBC '보그맘' 촬영 도중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한 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혼전임신 소식으로 많은 이들이 남편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자 박한별은 "동갑내기 친구로 평범한 회사원이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출하기도 했다.
현재 남편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는 박한별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공허함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박한별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하루아침에 인기가 사그라드니까 너무 마음 아프더라"라면서 "특히 악플로 인해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힘들었다"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와 같은 사실이 공유되며 박한별이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