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생활문화센터, 생활예술동아리 공연발표

아마추어에게 열린무대 ‘우리도 예술가’ 성료

2018-04-30     최명삼 기자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은 지역내의 생활예술동아리 공연발표, 아마추어에게 열린무대‘우리도 예술가’가 지난 4월 27일 공연이 학산소극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남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동아리인용현 1.4동 풍물단 한결,학산아라리요,한빛예술공연단,레드캣응원단,인천통기타마을 팀 등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50개 동아리가 공연발표의 기회를 갖게 되는데,그 중 우리도 예술가 공연발표 상반기에 참여하는 팀은 총 25개 생활예술동아리들이다.

매 달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의 동아리가 공연발표의 기회를 가지게 함으로써 생활예술동아리의 활성화와 지역문화예술의 확산을 기대했다.

아마추어지만 다양한 공연무대를 경험한 동아리들이 참여해‘신명 나는 봄맞이’라는 4월 공연 주제에 어울리는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남구학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갈수록다양해지는 생활예술동아리의 공연 참여가 눈에 띄는 공연발표였고,하반기에 다시 한번 공개모집을 통해 생활예술동아리를 선정하게 되니 끼와 열정이 넘치는 생활예술동아리의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