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로트 가수 이탁 '바람의 여자' 열창, 광화문 청계광장 MC로 입담 뽐내 2018-04-29 박재홍 기자 29일 오후 4시반부터 저녁 7시반까지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생명존중 행복나눔 콘서트 축제에 트로트 가수 이탁과 박수정이 MC를 맡아, 타이틀곡 '바람의 여자'를 열창하고 있다.이번 콘서트 무대에는 신인 걸그룹 '프리즘'과 트로트요정 요요미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