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여성백일장 및 어린이사생실기대회’
제출된 작품 1만5000여점 엄격한 심사 거쳐 입상자 가려…내달 25일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통해 발표
2018-04-28 이미애 기자
28일 경남과 울산에서 ‘제28회 여성백일장 및 어린이사생실기대회’가 창원(용지공원 포정사)ㆍ진주(진주성)ㆍ김해(국립김해박물관)ㆍ울산(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동시에 여성과 어린이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참가한 지역민 5만여명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행사 시작 전 어린이오케스트라 공연과 NC치어리더 공연 등 식전행사는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심사위원장이 여성백일장과 어린이사생실기대회 부문 주제와 심사기준을 발표한 뒤 황윤철 경남은행장의 타종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여성백일장 부문 참가자는 ‘소풍’, 어린이사생실기대회 부문 저학년과 고학년 참가자는 각각 ‘과학상상화’와 ‘풍경화’를 주제로 두 시간 동안 글과 그림 실력을 발휘했다.
경남ㆍ울산의 4곳에서 제출된 1만5000여점의 작품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여성백일장 부문은 장원(2명)ㆍ차상(4명)ㆍ입선(8명)에게 각각 상금 200만원과 상패ㆍ상금 100만원과 상패ㆍ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제출된 작품 1만5000여점 엄격한 심사 거쳐 입상자 가려…내달 25일 BNK경남은행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