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차 기획회의 실시

2018-04-26     이종민 기자

포천시 25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포천교육지원청, 포천소방서, 군, 유관기관을 포함한 민간단체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협업기능별 시나리오 훈련 및 개인별 임무카드를 확정했다. 아울러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점검 및 복합․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설정의 통합 시나리오 토론이 진행됐다.

조학수 부시장은 “오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실제적인 재난 대처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는 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