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라이징스타 가수 태협, ‘노래 한 곡조’로 26일 컴백

2018-04-24     박재홍 기자

2013년 싱글앨범 ‘매운남자’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여 각종 방송과 행사들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던 가수 ‘태협’이 2015년 싱글 ‘내 사랑은 무이자’ 이후로 3년 만에 컴백한다.

‘태협’은 그동안 안양에서 가수가 아닌 소문난 유명 수학선생님으로, 성대결절로 인해 2년 여간 휴식기 끝에 돌아오는 것이다.

이번 앨범 ‘노래 한 곡조’는 “흘러온 세월에 뒤돌아 보지 말고, 오늘을 사랑하고 웃고 행복하자는” 인생에 대한 힐링되는 가사와 태협 특유의 보이스톤이 어우러져 곡에 감흥을 더욱 돋구었다.

싱글앨범 ‘노래 한 곡조’는 오는 4월 26일 정오에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소속사 AL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활동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기 위해 곡을 유명 작곡가 ‘길현철’이 작사·작곡·편곡 까지 맡아 퀄리티를 극대화 시켰다”며 “많은 방송활동과 전국의 다양한 행사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