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약손명가’ 채용설명회

2018-04-24     이종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4월 23일 약손명가 김형백 본부장을 초청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약손명가는 대한민국 피부미용 1위 글로벌 에스테틱 컴퍼니로 정직, 책임, 투명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국내 97개 체인점에 약 2500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골기테라피(骨氣Therapy)를 세계화한다는 비전으로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베트남,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 해외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형백 본부장은 “약손명가는 뼈를 이용한 관리를 통해 얼굴을 작게 만들어 주고 비대칭을 교정해주는 독보적인 골기테라피(骨氣Therapy)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찾는 브랜드다”며 “관리사들을 위한 부설 아카데미와 서비스프로그램을 전문화 하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입사 후 자기계발이 가능하다.”고 했다.

안미령 학과장은 “이번 달 ▲에스티로더컴퍼니 ▲아모레퍼시픽 ▲베네피트 ▲약손명가까지 4번의 채용설명회를 통해 각 회사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다.”라며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각 회사를 비교해보고 본인의 적성과 성향에 맞는 실습지와 취업처를 잘 선택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약손명가는 입사 전 2주 신입 교육과정이 있고 테스트 통과시 입사가 가능하며 직무교육과정 외에도 기억력 교육, 연기자 교육, 재능기부 봉사활동도 할 수 있고 탄력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어 출근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근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