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중, 2018년 1학기 학교 등굣길 문화개선 행사
무거웠던 등굣길에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쥬스 제공과 다양한 캐릭터로 환영해 주는 등굣길돼
2018-04-23 최명삼 기자
인천공항중학교(교장 조영식)는 4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정문과 후문에서 등굣길이 즐거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상반기‘2018 학교 등굣길 문화 개선 주간 행사’를 시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회가 주관하는 등굣길 문화 개선행사로서 △ 학교 폭력 예방 표어 경연대회 참여하기 △ 음료 및 간식 나눠주고 캠페인 동참하기 △ 손 피켓 활용 하이파이브와 함께 친구 이름 불러주기 △ 음악이 흐르는 활기찬 등굣길 만들기 △ 캐릭터 인형탈 쓰고 반갑게 학생 맞이하기 등 인천공항중만의 색깔 있는 등교길 문화 개선 캠페인이다.
특히, 평소에 무거웠던 등굣길이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쥬스를 제공해 주고,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 인형탈이 환영해 주는 이색적인 등굣길로 바뀌어 학생들이 즐겁게 등교할 수 있었다.
인천공항중 최유빈 학생회장은“학생회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여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는 점이 굉장히 의미있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호응해주고, 캠페인에 참여해준 학생들과 캠페인 진행을 위해 매일 아침 수고해 준 학생회 구성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공항중 조영식 교장은“2018 학교 등굣길 문화 개선 주간 행사를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 등굣길이 즐거운 학교 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