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와 남자배우, 24시간 단둘이 관찰 카메라 ‘위험한 라이브 예고!’...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

2018-04-18     박재홍 기자

걸그룹 스위치베리 멤버 ‘연이’가 24시간 남자 배우와 단둘이 있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라이브방송 초유의 남녀 감금 관찰 버라이어티가 19일 오전 11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ConTong(콘통7)’ 제작사는 프로그램명을 ‘대놓고 관찰구역 투머치’로 잡았으며 생방 예고편을 공개해 누리꾼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남자 배우는 ‘차은우’로 알려졌으며, 매 시간마다 극과극의 버라이어티한 미션들을 수행하며 두 사람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라이브방송으로 시청자들은 관찰을 하는 새로운 방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