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폭풍 성장에도 박보영 향한 남다른 우정…왜? "누난 예뻐서 좋아"
2018-04-18 여준영 기자
영화를 통해 우정을 쌓아온 배우 박보영과 왕석현이 화제다.
18일 방영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박보영이 출연해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호흡을 맞춘 왕석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보영은 왕석현이 아역배우였던 당시 그의 모습을 회상, 성장한 그의 근황을 알게 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박보영과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극 중 어머니와 아들 연기로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남다른 우정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왕석현은 '과속스캔들' 영화 시사회 당시 '차태현보다 박보영 둘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박보영이 더 좋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왕석현은 그 이유에 대해 "누나가 예뻐서 더 좋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