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지역 중.고등학교와 교육기부 협약식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힐 터

2018-04-18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소장 이근화)는 중․고등학교와 교육기부협약을 통하여 학교교육활동의 활성화에 협력하고 지원하고자 4월17, 18일 2일에 걸쳐 5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올해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협약을 맺게 되는 학교는 송도중학교, 부평서중학교, 인천남중학교, 인천논현중학교,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이다.

이 학교들은 ▲교육기부 공급자와 학교교육활동의 유기적 연결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교육기부 활동을 통한 진로와 직업탐색 교육 인프라 교류 ▲상호간 활발한 활동을 통한 교육기부 우수사례 발굴 및 일반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한다.

협약식을 주관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학교의 학생들이 활발한 문화활동과 진로탐색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하였으며 더불어 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운영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학교에 당부 드렸다.

인천지역 학교들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문화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학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