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8 가족힐링 프로젝트 ’가족의 온도’ 체험형 부모교육

밥상머리 교육과 가족 간 긍정적 관계형성을 도모해

2018-04-18     최명삼 기자

송파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연진)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지원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유아기 자녀를 둔 가족기능강화프로그램 “2018년 가족힐링 프로젝트 - 가족의 온도”를 진행한다.

대상은 송파구 내 거주하는 저소득 13가정이며 본 프로그램은 유아기 자녀를 둔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으로 크게 4개의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모교육 - 따뜻한 위로’는 부모를 대상으로 내면에 있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파악하여 양육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부모서의 정체감 찾아 건강한 가족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부모교육이다.

교육은 5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송파구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에 2017년 참가자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며 앞으로 더 좋은 부모가 된 것 같다’고 하였다.

‘가족캠프 - 뜨거운 사랑’은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가족힐링 프로그램과 숲체험을 잔행하여 가족 간 친밀감 및 신뢰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족 요리활동-배려드림’은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같이 장을 보고 요리를 직접 만들어 나눠먹음으로서 밥상머리 교육과 가족 간 긍정적 관계형성을 도모한다.

마지막으로 ‘문화체험 - 포근한 추억’은 실내동물원, 물놀이체험, 전망대 체험을 진행하여 문화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부모-자녀의 친밀감 및 긍정적인 관계 향상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송파구건강지원센터 박연진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여 건강한 송파구를 만들기를 소망한다”고 하였으며, 본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연간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