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테마체험활동 ‘다락데이’ 끝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및 문화예술공연의 기회를 제공해
2018-04-16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지난 14일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및 문화예술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테마체험활동⌜다락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테마체험활동‘다락데이’는‘즐기며 꿈꾸는 청소년 놀이터’라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비전과 같이 매월 1회 정기적인 문화활동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긍정적인 청소년문화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시행한다.
테마체험활동‘다락데이’는 4월 14일(토) 첫 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8회 운영된다.
지난 4월 14일(토)에 진행된 다락데이-문화체험데이는 양초공예, 잔디인형, 저금통공예, 목판공예, 목각인형 만들기 체험으로 운영되었으며, 관내 청소년 200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연간 8회가 진행되는 다락데이는 5월/9월 문화예술공연데이, 6월/10월 놀이체험데이, 7월/11월 요리체험데이 등 다양한 구성의 활동으로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내 청소년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방법은 ‘문화체험데이’와 ‘놀이체험데이’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공연데이’와 ‘요리체험데이’는 사전접수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와 센터SNS(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2018년도 역시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채로운 활동거리를 제공하여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