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로맨스에도 대본 의혹 여전 "대본 있으면 찢고 나왔을 것"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의 삼각 로맨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김현우는 오영주와 임현주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오영주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진 김현우는 오영주를 향한 호감을 드러내는 듯했으나 결국 임현주를 선택,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썸을 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트시그널 시즌2'는 앞선 시즌1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놀라운 화제성을 보였던 바, '하트시그널 시즌2' 역시 매회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삼각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김현우와 오영주, 임현주의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그러나 일각에서는 극적인 상황들에 대본 의혹을 제기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하트시그널'의 대본 의혹은 시즌1부터 계속됐던 바, 당시 출연했던 강성욱은 SNS에 올라온 대본 의혹에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편집으로 인한 의도치 않게 과장되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어도 대본을 받아본 적이 없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어 "이런 질문 너무 많이 받는데 너무 아는 듯이 야기하셔서 처음 댓글을 달아본다"라며 "너무 한 부분만 보고 한 사람 욕하고 화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는 적극 동감한다. 대본은 한 줄짜리 용지마저도 받아본 적 없다고"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함께 출연한 여성 출연진 김세린 역시 "대본이 있었으면 대본 찢고 나왔을거다"라며 "대본이 있다고 하는 분들은 나를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1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