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오토바이 운전자 교통사고예방 활동 전개

2018-04-11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 횡성지구대에서는 4월 11일 09:00경부터 횡성읍 일원에서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야광조끼 배부 및 야광반사지 부착 등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배달 및 퀵서비스 등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며, 신호위반과 같은 교통법규위반 행위가 늘어나 선제적 예방 활동을 전개 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횡성지구대 이종성 경위는 “최근 날씨가 20℃를 웃도는 등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시원한 바람을 느끼려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는 것 같다”며 오토바이 운전자 스스로가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안전모는 반듯이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112순찰 시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하면 시인성을 높여주는 야광조끼나 야광반사지 등을 무료로 배부·부착 해 주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