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 기탁

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 2017.12월 실시한 구리남양주 사랑나눔 합창페스티벌 수익금의 일부(300만원)를 호평동 복지넷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

2018-04-11     이종민 기자

9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유경)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회장 배창황)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호평동 복지넷(위원장 원용식)과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지난해 12월 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가 주최한 “구리남양주 사랑나눔 합창페스티벌”의 수익금 중 일부로, 83세 노모와 63세의 뇌병변1급 장애인 아들이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매달 20만원씩 15개월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김유경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행정으로 도울 수 없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와 같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호평동이 더욱 살기좋은 동네가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배창황 참사랑지회장은 “한국기독실업인회 참사랑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