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 주장 "크리스토퍼 수에게 흉기로 협박당해"
2018-04-09 이세연 기자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방송인 한성주가 데이트 폭력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다시 보고 싶은 스타로 한성주가 언급되면서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성주는 지난 2011년 옛 애인 크리스토퍼 수가 유출한 동영상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다 방송 활동 중단을 택해 대중의 안타까움을 샀다.
동영상 유출로 크리스토퍼 수와 설전을 벌이던 한성주는 앞서 그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해왔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한성주는 "크리스토퍼 수에게 결별을 고하자 흉기로 나를 협박했다"며 "교제를 이어나갈 것을 강요하면서 주변 사람들 까지 힘들게 했다"고 고백해 팬들의 격려를 받은 바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이 공유되며 한성주의 복귀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