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축협 직원에 감사장 전달
2018-04-07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는 4월 6일 횡성축협을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한 지점장 채수형(59세, 남)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채지점장은 최근 축협창구에서 A씨가 현금 4천만원을 인출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경찰에 신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손호중 서장은 “신속한 신고로 범죄예방에 큰 도움을 주신 횡성축협 지점장 및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