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타, 제1회 스톡 인물 촬영회 성료

첫 번째 촬영은 여의도 샛강 다리에서

2018-04-07     강기호 기자

2018년 스톡이미지 마켓플레이스 픽스타(PIXTA)는 여의도에서 개최된 제1회 픽스타(대표: 김려일) 스톡 인물 촬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고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인기 테마 중 하나인 비즈니스 컨셉으로 개최된 이번 촬영회에는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보여 평소 인물 촬영과 출사에 대한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이자 비즈니스 테마를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인 여의도 인근에서 4시간 동안 두 팀으로 나눠져 진행된 촬영회에 참가한 10명의 크리에이터들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첫 번째 촬영은 여의도 샛강 다리에서 두 팀의 공동 촬영이 진행되었다.

두 명의 디렉터들이 현장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 준비한 콘티에 따라 촬영 디렉션을 제시하면서 크리에이터들의 촬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촬영회가 평일에 진행됐음데도 불구하고, 사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고,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 집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전문 디렉터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긴밀하게 소통했다. 참가한 크리에이터들은 사진의 톤&매너, 카피스페이스를 만드는 방법, 모델을 케어하는 방법 및 카메라와 관련된 질문 등 궁금한 부분에 대해 문의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가고자 했다.

한편, 픽스타는 촬영회가 끝나고, 촬영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참가자 전원 모두 이번 촬영회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 이유로는 ‘평소 어려운 인물 촬영을 접해볼 수 있어서’ (70%, 복수응답), ‘촬영시, 유의점을 배울 수 있어서’ (40%), ‘모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배울 수 있어서’ (40%)를 들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스톡사진 인물에 대한 개념 정리가 될 수 있어서’와 ‘픽스타에 좀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서’ 등이 있었다.

픽스타는 첫 번째 인물 촬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삼아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후속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