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이성 교제 생각 없나? "혼자 보내는 시간이 필요해"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2018-04-07     최진욱 기자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혼자인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출연진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와 만남을 가지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출연진을 향해 "다 혼자 살고 있다"며 "대체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가 "자신에게 먼저 물어봐라"라고 말하자 다니엘 헤니는 고민하지 않고 "일 때문에 바빠서 그렇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바쁜 일정으로 혼자 지내고 있다고 밝힌 다니엘 헤니는 사실 혼자인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일을 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혼자 있으면 나를 찾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다"며 "이 때문에 혼자 혹은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상을 즐기는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 다니엘 헤니는 현재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13'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