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성북청소년수련관, 청소년기자단 ‘포커싱’ 단원모집
이슈 현장 찾아가 사회에 대한 시선 기르고, 구조화된 기사쓰기 익혀
2018-04-07 최명삼 기자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자단 ‘포커싱’의 새로운 구성원을 모집한다.
‘포커싱’은 문화·시사 이슈 현장을 찾아가 사회에 대한 시선을 기르고, 구조화된 기사를 통해 글쓰기를 익히고, 지역과 문화 관련 취재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바른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기자단에 선정되면 서울 시내 문화현장 탐방 취재 및 글쓰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중학생 3학년 이상 청소년 1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성북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로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 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