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國樂) 7인조 프로젝트그룹 ‘연(緣)’ 창단 및 기념 공연
철현금, 양금 등을 편성하여 한국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2018-04-07 최명삼 기자
가장 한국적인 소리를 대중 가까이 전파할 목적으로 부산에서 국악 7인조프로젝트그룹 ‘연(緣)’이 창단 되었다.
이번에 창단된 국악프로젝트그룹 “연” (緣) 은우리국악기를전공한 7명의연주자 (양아실, 권다정, 박소현, 윤희민, 김소량, 이선영, 조재은)로구성되어있다. 콘트라베이스, 드럼, 기타 등 서양악기와의 호흡에도 거부감이 없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을 비롯한 현악기와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철현금, 양금 등을 편성하여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