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로라 ‘채수연’, 솔로 가수로 신고
‘채수연’ 솔로 트로트가수
2018-04-07 김한정 기자
충무로 42번지에 위치한 충무아트홀에서는 걸그룹 오로라의 ‘채수연’이 솔로 트로트가수로 나섰다.
선배 영 트로트 가수들이 ‘채수연’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는 무대와 과거 걸그룹 ‘오로라’ 활동 당시를 기억하는 백여 명의 유튜브 직캠 팬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홍진영의 따르릉,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며 솔로 활동을 알렸다.
한편 이날 스폐셜 MC로 신인 걸그룹 걸크러쉬 멤버 ‘보미’, ‘지아’가 기존 메인 MC ‘태리’의 부친상으로 인한 빈자리를 충실히 채워 멤버들 간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