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씨엠 예술단, 클래식 대중화 "러브인씨엠" 거리공연 500회 특집 공연
클래식 고상하다는 편견 버려야
2018-04-06 최명삼 기자
인씨엠예술단에서는 오는 4월 13일(금)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응원하는 클래식 대중화 프로젝트 러브인씨엠 500회 특집>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노희섭단장의 거리공연을 응원하는 한국을 빛낸 국가대표(축구국가대표 신태용 감독, 올림픽 금메달 마라톤 황영조, 88올림픽 유도 금메달 이경근, 88올림픽 복싱금메달 김광선, 핸드볼 우생순 임오경감독, 야구 양준혁, 레슬링 금메달 심권호등)가 참여한다.
특히 우생순의 주인공 핸드볼 임오경 감독과 노희섭 단장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듀엣도 기대된다.
사회는 MBC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국방 TV 아나운서 김희영씨가 맡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