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본부,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초아다솜’발대식
지역 내 아동들 대상으로 멘토링,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 사회개발교육사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2018-04-06 최명삼 기자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김기영)는 지난 5일 인천대학교에서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초아다솜’과 함께 2018년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초아다솜’은 인천대학교에서 조직되어 굿네이버스와 협력하는 자원봉사동아리로써 2010년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해 9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54명의 인천대학교 학생이 동아리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에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한 권리옹호 캠페인과 인천지역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사업,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 사회개발교육사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2017년 진행된 동아리활동 결과보고와 2018년 진행될 활동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지역사회 내 각종 문제들을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 ‘초아다솜’의 회장 김유주 학생(사회복지학과 4학년, 여)은 “올해 다양한 권리옹호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문제 및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해소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김기영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 “대학생동아리원들과 쌍방관계의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지역사회내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통한 사회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