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포토] 걸그룹 ‘오로라’에서 솔로 가수 데뷔 ‘채수연’, ‘댄스퀸의 귀환을 지켜보는 MC 보미-지아’
2018-04-06 박재홍 기자
5일 저녁 서울시 중구 충무로 42번지 충무아트미디어센터에서 트로트걸그룹 ‘오로라(aurora)’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채수연’의 미니 쇼케이스가 열렸다.
과거 걸그룹 ‘오로라’ 전성기 시절의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던 안무 포인트를 MC ‘보미’, ‘지아’에게 즉석에서 가르쳐 주며 ‘댄스퀸’의 귀환을 예고했다.
선배 영트로트 가수들이 ‘채수연’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는 무대와 과거 걸그룹 ‘오로라’ 활동 당시를 기억하는 백여 명의 유튜브 직캠 팬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솔로 활동을 알렸다.
스폐셜 MC로 신인 걸그룹 걸크러쉬 멤버 ‘보미’, ‘지아’가 기존 메인 MC ‘태리’의 부친상으로 인한 빈자리를 충실히 채워 멤버들 간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