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악동 맨삼이 돌아오다, ‘Man3e's Back In Town 앞으로 뒷태’ 앨범 발매

2018-04-05     박재홍 기자

‘트로트계의 악동들’ 맨삼이(Man3e, 성군, 민선, 기준)가 가요계에 컴백을 알렸다.

2014년 ‘맨삼이블루스’ 1집으로 어반 트로트라는 장르를 가요계에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를 알렸던 ‘맨삼이’가 세 번째 싱글 앨범 ‘앞으로 뒷태’를 지난 3월 19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트로트 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디제이, 댄서출신의 터프가이 ‘성군’, 댄서 및 안무가 출신인 팔색 매력 ‘오민선’, 디제이 출신의 와일드맨 ‘기준’은 춤 잘 추는 트로트 가수로 팬들 뿐만 아니라 동료 가수들에게도 신선함을 안겨 주었었다.

특별히 리더인 ‘오민선’은 선배가수 김현정과 함께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 여장 댄서로 출연해 많은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으며, 우울증 자살예방을 펼치고 있는 예술NGO 단체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연예인 동료들과 팬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중무장된 ‘맨삼이’는 신곡 ‘앞으로 뒷태’ 노래로 7포세대인 청년들의 아픔과 고달픈 베이비부머 세대의 외로움, 무너진 일상속의 상처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모든 남녀노소 팬들에게 ‘슈퍼 특급의 힐링 바이러스’를 전하고자 한다.

쉴 틈이 없는 강렬한 Rapping, 호소력 있는 Vocal, 감정 선의 극을 달리는 Hook ‘맨삼이’ 세 남자의 시원한 웃음이 가득담긴 EDM URBAN TROT [앞으로 뒷태 (美之女神)]가 음원 소식을 기다리고 있던 많은 팬들에게 새로운 힐링코드로 전달되지 않을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