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작품발표
2018-04-03 김한정 기자
2018년도 제 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심사결과가 3월 31일 발표되었다. 지난 3월 26일~27일 작품접수를 마감, 3월 28일~ 3월 29일 심사하고 30일 특선이상자 휘호 후 선정된 수상 작품 및 입상 작품은 별지와 같다.
이번 제 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는 2,132점이 응모되었다. 응모작품 중 입선 388점, 특선 267점, 서울시의회의장상 8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우수상 15점, 최우수상 2점 대상 1점 총 682점이 선정되었다.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1차, 2차, 3차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1차 심사, 2차 심사, 3차 심사는 기존과 같이 운영위원회에서 추천, 선정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였다. 모든 심사는 심사위원회에서 심의 조정하여 운영위원장의 승인을 받아 시행하였으며 심사는 합의제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 수상자는 한문 접수번호 108번 김희열 출품자가, 최우수상 수상자는 한문 접수번호 1345번 이재권 출품자가 한글 접수번호 96번 정경옥 출품자가 심사위원의 합의에 의해 선정되었다.
이번 제 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은 5월 1일(화)부터 5월 9일(수)까지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5월 1일(화) 오후 3시에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