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탁의 ‘바람 바람 바람’, 충무아트홀에서 바람을 일으키다
2018-04-03 박재홍 기자
‘바람의 여자’를 부른 가수 이탁이 선배 가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을 4월 5일 충무아트홀에서 부른다.
한국영화 ‘바람 바람 바람’도 마침 5일 같은 날 개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출연진은 ‘바람의 여자’ 가수 이탁, ‘만사형통’ 박수정, ‘끌려끌려’를 부른 홍시가 출연할 예정이다.
트로트가수 ‘이탁’은 1집 ‘바람의 여자’로 활동 중이며, 현재 2집 ‘빠샤빠샤(신동해 작사 작곡)’를 준비 중으로 4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