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수술 잡혀…"빨리 죽는다고 하더라" 부모님 속도 썩이더니?
김종국 수술
2018-04-01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 김종국 수술 소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1일) 그의 어머니와 팬들을 걱정시킨 수술 소식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은 "그가 미뤄온 수술을 드디어 받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어머니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얘가 효자라고 소문이 나긴 했지만 어릴 때는 속 썩이는 아들이었다. 운동도 너무 많이 해서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운동도 너무 많이 하면 죽는다고 하더라. 적당히 하라고 말려도 말을 안 듣는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