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연하男 '심쿵'하게한 질문 "너 혹시 나 좋아해?"
2018-03-31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배우 손예진의 화제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베일을 벗었다.
손예진은 30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30대 미혼 여성의 삶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앞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손예진과 6살 연하의 배우 정해인이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대중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또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연출가 역시 공식석상에서 "모든 드라마에는 현실이 아닌 극적 리얼리티가 있어야 하는데 손예진, 정해인 두 배우는 현실을 떠나 진짜 연인이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손예진도 정해인과 실제 커플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에게 "너 혹시 나 좋아해?"라고 물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현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작품이 어떠한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