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연인' 김범, 키스했다가 SNS 폐쇄 "탈영한 팬이 나한테 총 쏠까봐…"

김범 오연서 열애

2018-03-29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김범 오연서 열애 인정에 팬들의 뜨거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번 달 초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한 김범, 오연서는 열애설이 보도되기 무섭게 사실을 인정해 대중들로부터 "화끈하다", "솔직하다" 등의 칭찬을 받고 있다. 

오연서와 연인이 된 김범이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자 연인 오연서가 아닌 다른 여배우와 키스신을 했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범은 과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 출연해 당대 최고의 아이돌이었던 원더걸스 출신 소희와 입맞춤을 나눈 바 있다.

당시 키스신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된 후 김범은 개인 미니홈피를 폐쇄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김범은 미니홈피 폐쇄의 이유를 묻는 지인의 질문에 "소희의 팬들이 너무 무서웠다"라고 농담섞인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난 분명 탈영병한테 총 맞을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팬들의 걱정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

한편 김범은 숱한 여자 연예인들과의 열애설, 애정신들을 뒤로 하고 오연서의 연인으로 정착했다.